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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세살버릇 여름까지 간다 (1)
수희씨닷컴
솔직히 하나도 힘든데(!) 셋이나 키우다니… 아이 셋을 키우는 이기호 소설가의 가족이야기 를 읽었다. 이 책은 가족소설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소설은 넌픽션인데 이 글은 픽션이다. 작가의 삶을 그대로 옮겼다. 작가는 자신에게 가족이라는 이름 자체가 꼭 소설의 다른 말인 것 같다며 가족소설이라는 타이틀을 붙였다고 말했다. 픽픽 웃음도 나고 코끝도 찡해진다. 일상에 순간순간들을 어쩌면 이렇게 잘 담아냈을까 싶을 정도로 글이 참 맛나다. 그리고 작가의 아이들 이야기도 너무나 재밌다. 사랑에 빠졌다는 첫째 아이의 여자 친구 이야기는 배꼽을 잡으며 웃었다. 작가의 아이디어인지 출판사의 아이디어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이들을 너무나 잘 아는 듯 싶다. 아이가 욕실에서 물장난하며 나오지 않겠다고 한참 떼를 썼다. 달래도 말..
수희씨 이야기/책읽기
2017. 6. 23. 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