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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4.11 총선 (1)
수희씨닷컴
결국 정우택 후보의 최측근으로부터 양심선언이 터져 나왔다. 정우택 후보에게 제기된 의혹 성매수 정황과 금품수수 등을 목격했다는 증언이었다. 충북총선유권자네트워크도 기자회견을 갖고 정우택 후보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그런데 이 기자회견장에서는 참 웃지 못 할 일이 벌어지고야 말았다. 기자회견이 끝나고 일부 기자들의 질문이 이어졌다. 이들의 질문 요지는 △ 총선유권자네트워크에서 후보검증을 하겠다하면서 왜 다른 후보에 대해서 말하지 않고 정우택 후보에 대해서만 사퇴하라고 하느냐 △ 사실 진위여부가 확인되지 않았는데 왜 사퇴하라고 하느냐 △ 양심선언을 한 허모씨를 믿을 수 있느냐 △ 가 보도했다고 그게 다 사실이냐였다. 한마디로 “니들이 무슨 자격으로 정우택 후보를 사퇴하라고 하느냐”는 뉘앙스였다. 정우택 ..
지역언론 이야기/충북지역언론은 지금
2012. 4. 9. 1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