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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희씨닷컴
“나는 옷을 통해 여성의 몸의 움직임을 바꾸고 생각을 바꾸고 자존심을 갖게끔 노력했다” 한국 패션에 살아있는 역사, 노라노 패션디자이너의 삶을 다룬 영화 를 봤다. 꼿꼿한 허리와 갸냘픈 몸매, 곱게 화장한 얼굴과 길게 붙인 속눈섭, 화려한 장신구.....여든 다섯에도 노라노는 참 멋진 모습이었다. 겉모습보다 그가 옷에 대해 가지고 있는 철학이나 당당하게 열심히 살아낸 삶에 존경심을 갖는 건 영화 속 스타일스트 서영은의 말처럼 당연했다. 서영은은 우리가 코코샤넬이나 비비안웨스트우드에 대해서는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정작 우리나라 패션을 있게한 노라노 디자이너 존재자체에 대해서도 모르고 있었다며 그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자 전시회를 기획한다. 영화 는 그 전시회 기획 과정을 보여주는 한 편으로 노라노의 패션에..
수희씨 이야기/삶의 향기
2014. 6. 9. 1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