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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태동 (1)
수희씨닷컴
통통이를 만난 지 이제 31주가 넘었다. 입덧이 끝나고 나서는 정말 좀 살 것 같았다. 임신성 당뇨 검사도 무사히(?) 끝내고 통통이는 무럭무럭 잘 자란다. 입덧이 지나면서는 속도 편안해지고 배는 나오기 시작했지만 몸도 가볍고 컨디션도 참 좋았다. 이렇게 임신에 대한 행복감이 커져갈 무렵 태동이 찾아왔다. 27주부터는 아주 격렬한 태동을 많이 느끼고 있다. 태동, 참 신기하다. 어떨땐 꿀렁꿀렁하기도 하고, 어떨 땐 발을 막 구르듯이 일정한 리듬을 보여주기도 한다. 그 전에는 주로 밤에 태동이 많았는데 요즘은 시도 때도 없이 태동을 느끼곤 한다. 엊그제 병원 점기검진일이었다. 의사선생님은 초음파를 보시더니 양수상태가 정말 좋다며 아이가 잘 클 수 있는 환경이라고 말해주었다. 우리 통통이가 잘 자라고 맘껏 ..
수희씨 이야기/오마이베이비
2015. 4. 25. 2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