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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희씨닷컴
김애란 지음 / 창비 / 2011년 이제 겨우 열일곱인데, 몸은 여든의 나이....한아름 아직 인생을 다 살지도 않았는데... 사랑도 해보지 않았는데... 그저 살아있는 게 기적이라고 해야 하는 나이 열일곱. 그러나 열일곱이란 나이는 한아름을 세상에 태어나게 한 나이. 아름이의 아빠 한대수, 엄마 최미라는 열입곱의 여름에 만나 사랑을 하고 아름이를 낳고 살았다. 아름이가 조로증이라는 희귀병에 걸린 걸 알게 된 건 세살때. 그때까지는 행복했을텐데....아름이에게는 세살까지 기억이 없다. 그래서 자꾸 물었나보다. 아름이는 엄마에게, 아빠에게 어떻게 만났는지를 이야기해달라고 조른다. 그리고 끝없이 자신의 단어장에 엄마, 아빠 이야기를, 자신이 얼마나 행복했는지를 적는다. 객관적인 상황만 놓고 보면 즐거울 것도..
수희씨 이야기/책읽기
2011. 6. 30. 2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