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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희씨닷컴
백년전 사람이 묻는다 아직도 가난한 사람들이 있는가라고
빈곤론, 가와카미 하지메 지음, 송태욱 옮김, 출판사 꾸리에 나는 가난하다. 그러나 밥을 굶지는 않는다. 그래도 가난하다,고 생각한다. 부자는 어떤 사람들일까. 사고 싶은 것을 마음껏 살 수 있는 사람? 요즘 기준으로는 아파트 두 채 정도는 가지고 있는 사람? 아니면 백억대의 재산가? 부자들은 점점 더 부자가 되지만, 가난한 사람은 더욱 가난해지는 그런 세상을 살고 있다. 흔히들 하는 말로 신자유주의가 가속화되면서 양극화는 더욱 심화되었다. 그 옛날도 다르지 않았다. 가와카미 하지메의 『빈곤론』을 읽었다. 이 책은 1916년도에 가와카미하지메가 신문에 연재하던 글을 책으로 묶은 것인데 출간 당시 엄청난 사회적 반향을 일으켰으며, 현재까지도 많이 읽히는 고전이라고 한다. 가와카미 하지메는 “ 사람은 빵만으..
수희씨 이야기/책읽기
2010. 6. 29. 1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