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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세종시 (2)
수희씨닷컴
[인터뷰] 행정도시 무산저지 비대위 이두영 집행위원장 만나다 이제 세종시는 어떻게 되는 걸까. 수정안은 물건너 갔으니 원안 건설 추진이 되는 것은 자명한 일이지만 찜찜하다. 이 정권이 정말 세종시 원안을 추진할 의지가 있는지가 말이다. 세종시 수정안이 폐기됐지만, 여전히 이명박 정부는 수정안 추진이 더 낫다며 아쉬워하고 있다. 세종시 수정론을 들고 나왔던 정운찬 총리는 사의를 표명하긴 했지만, 반성은 없었다. 수정안이 더 낫다는 ‘소신’을 굽히지 않고, 조중동 등 보수언론도 같은 생각이다. 반면, 충청권의 반응은 달랐다. 여기저기 환영한다는 플랙카드가 내결렸다. 세종시 원안 촉구를 외쳐왔던 이두영 처장에게도 인사 전화가 빗발친다. 지난 6월29일 국회 본회의에서는 세종시 수정안이 폐기되던 날부터 7월1일..
새해 아침, 눈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하고 있다. 차를 끌고 나가서는 설설 기어가기 일쑤이고, 길을 걸을 때에도 혹시나 미끄러지지 않을까 싶어 온 몸에 긴장감이 흐른다. 그런데 우리가 하는 고생은 고생도 아니다. 뉴스를 보니 서울 사람들 참 불쌍하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 지하철이 아니라 지옥철이라는 말이 꽤 실감났다. 저러다 다치지 않을까 싶을 정도다. 워낙 많은 눈이 내리고 날씨가 추워져 얼어붙었다지만 서울시가 제설작업을 제대로 하지 않고 있는 게 아닌가 싶은 의심마저 생긴다. 나는 서울에 살고 있지 않으니 뭐 서울시의 제설작업을 탓할 생각은 없다. 그런데 머릿속에서 지하철에서 고통 받고 있는 서울 시민들 모습이 떠나질 않는다. 먹고 살기 위해서 출근하는 사람들이다. 사는 곳은 달라도 힘들게 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