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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희씨닷컴
위건부두로 가는 길/ 조지오웰 / 이한중 옮김 / 한겨레출판 / 2010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 조세희 / 문학과 지성사 / 1975년 초판, 1995년 7쇄 조지오웰의 를 읽고 나서, 조지오웰이 현실을 제대로 보여주는 글을 쓰는 저널리스트라는 걸 새삼 알게 됐다. 조지 오웰은 수많은 에세이를 남겼다. 그의 글이 오늘날에도 최고로 꼽히는 이유는 많다. 간결한 문제, 통찰력, 그리고 조지오웰이 밝힌 정치적 목적이 있는 글이기 때문에 더 오랜 생명력이 있는 게 아닐까 싶다. 또하나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자신이 보고 듣고 느낀 바를 충실하게 에세이로 담아 냈다는 점이다. 조지오웰이 본 세상이 그의 글로 남았다. 조지오웰은 1930년대 영국 북부 노동자들의 문제를 취재해 글을 썼다. 은 영국의 대량실업,..
수희씨 이야기/책읽기
2011. 7. 28. 1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