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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권터발라프 (1)
수희씨닷컴
나는 좀 미련하다. 꼭 겪어봐야 느낀다. 그렇다고 모든 걸 다 경험해볼 수는 없는 일이다. 이 때문에 여러 미디어를 이용해 세상을 배운다. 내가 경험해보지 못한 세상을 여러 매체를 통해 보고 듣고 읽지만 세상을 제대로 보여주는 게 맞는지 의심이 들 때가 참 많다. 게다가 요즘처럼 언론 형편이 좋지 않을 때에는 더더욱 그렇다. 사회를 감시하고 고발해야 하는 언론 역할을 생각하면 만족스럽지 않은 경우가 너무나 많다. 그런데 가끔 보석 같은 기사를 만날 때도 있다. 이 보도했던 노동OTL시리즈 기사도 그랬고, 가 보도했던 청주운천동 피란민촌 사람들 이야기가 그랬다. 이들 기사를 보면 단순한 보도가 아니라 기자가 현장에 뛰어들어 보고 듣고 느낀 이야기라는 공통점이 있다. 이런 종류 기사들을 르포 기사라고 부른다..
수희씨 이야기/책읽기
2013. 1. 23. 1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