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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고종석의 문장 (1)
수희씨닷컴
언젠가는 꼭 JS 이야기를 한번쯤은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자유주의자 고종석. 그는 한때 기자였지만 지금은 파워트위터리안이다. 그는 트위터에서 스스로를 JS라 칭한다. 나도 따라서 그를 JS라 부른다. 한때나마 기자를 꿈꿔왔던 내게 고종석은 참 멋진 기자였다. 한국말로 기사를 잘 쓰는 것도 모자라 그는 영어와 프랑스어 등 외국어도 잘 한다고 했다. 기사만 잘 쓰는 게 아니라 소설도 썼다. 참 그는 언어학 박사 학위 소유자이기도 하다. 내가 처음 고종석 소설을 읽은 게 「기자들」 이었다. ‘유럽의 기자들’이라는 프로그램에 참여한 경험을 바탕으로 쓴 이 소설은 고종석을 통해 본 유럽사회, 기자사회, 이방인과의 사랑 등 낭만 그 자체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 이후에는 「사랑의 말, 말들의 사랑」 같은 우리말을 ..
수희씨 이야기/책읽기
2014. 6. 23. 1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