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조중동
- 독자
- 저널리즘
- 나는 꼼수다
- 블로그
- 충북민언련
- 한미FTA
- 꼰지방송
- 이시종 충북지사
- 주민기자
- 미디어렙
- 세월호 참사
- CJB
- 마을미디어
- 윤진식 의원
- 인문학
- 기자
- 마을신문
- 중부매일
- 옥천신문
- 신자유주의
- 충청리뷰
- 동양일보
- 글쓰기
- 지역신문
- 조중동매 종편
- 충북민언련 언론학교
- 공동체
- 6.4 지방선거
- 충북일보
- Today
- Total
목록경남도민일보 (2)
수희씨닷컴
경남도민일보 기자였던 김주완 현 편집국장은 지난 2007년에 『대한민국 지역신문 기자로 살아가기』라는 책을 펴냈었다. 지역신문 기자로서 남다른 열정과 대안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기자에서 편집국장이 된 김주완 편집국장은 이제 언론인 윤리를 지켜내고, 기사를 잘 쓰는 데에서 더 나아가 신문사 수익창출도 고민해야 하고 그야말로 살아남는 법을 고민해야 했다. 경남도민일보 김주완 편집국장이 시도했던 다양한 방법들이 이번에 책으로 묶여져 나왔다. 훨씬 더 절박해진 이야기 『SNS시대 지역신문 기자로 살아남기』다. 그가 주목한 것은 바로 ‘사람’ 이다. 이 세상에서 제일 재밌고 사람들이 관심 있어 하는 이야기다. 뉴스에 ‘사람’ 이 없다면 뉴스가 될 수 있을까. 그런데 정작 지역신문에는 ‘지역주민’이 없다. 물론..
어제 뉴스 검색을 하다 눈이 번쩍 뜨이는 기사를 발견했다. 경남민언련 강창덕 대표님이 쓴 기사였는데, 김태호 국무총리 후보자가 자진사퇴한 이후에 지역의 경남도민일보가 신문 1면에 반성문을 실었다는 것이다. ▲ 경남도민일보 8월30일자 1면 경남도민일보는 김태호 국무총리후보자가 도지사로 재임하는 동안 이번 청문회에서 밝혀진 권력 남용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지 못했다며, 의혹이 제기될때마다 지역신문 종사자로서 고개를 들 수 없었다고 고백했다. 또한 "도지사 시절 그의 재산이 갑자기 늘어난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연봉과 생활비, 채무관계" 등을 제대로 따져보지 못했고, "'은행법 위반'으로 밝혀진 선거자금 대출에 대해서는 규명해볼 생각"조차 못했다고 반성했다. 이 반성문은 김주완 편집국장 이름으로 신문 1면에..